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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예약안하고 방문함 평일 20시기준 30분은 대기한듯 꼬치 말할필요없이 너무 맛있고 내 인생 들기름막국수 다시 먹는건데 그래도 맛있음 면이 엄청 쫄깃함
슈츠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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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북적북적. 예약해야 방문 가능한 분위기였는데, 제 입맛에는 좀 안 맞았어요. 모찌리도후는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런 탄력이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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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빠 신고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서 이 정도면 너무 괜찮죠. 그 라인에 갈만한 데가 정말 적었는데 간단하게 반주하기 좋았습니다 🙂 직접 정형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특수부위들도 좋았고 껍질도 좋아하는 바삭한 타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잔이 얇아서 하이볼류 마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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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가게들이 잠깐씩 스쳐간 자리에 야끼토리 집이 오픈했길래 궁금해서 와봄. 야끼토리도 많이 상향 평준화되었구나 싶었다. 괜찮은데 소금간이 약했어서 그런지 비치된 시치미만으로는 좀 심심하다고 느낌. 타래 발라 구운 가지는 맛있었다. 소금 와사비 겨자 정도만 더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주문까지 아무런 응대가 없는 것은 오픈 초기니까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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