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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드디어 데뷔 ㅜ ㅜ 마라탕이랑 똑같은 방식이고 소스만 다른 거군요🤔 튀김이 3종류 정도였고, 밥이 날림이 있어서 볶음밥도 좀 아쉬웠던 것 같아요. 처음 갔는데 안내도 부족했던 느낌이고, 엄청 많이 먹지 않는다면 많이 저렴하지도 않은 것 같아요 (전 먹쉬돈나 갈래요 ,,)
두끼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10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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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인생 첫 두끼, 그런데 이제 곧 가격인상을 한다기에 오호라..했었던 👀👀 크림+떡모+두끼+동대문(찔끔)으로 토핑 낭낭하게 먹고서 볶음밥과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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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배합해서 만들 수 있는게 재밌고 생각보다 맛있었지만 만들어먹는게 귀찮아서 다시 안 갈거 같아요. 전 역시 음식점에서는 남이 차려준 음식을 편하게 먹기만 하는게 좋아요.. 글고 이 지점은 검색해보니 다른 지점에 비해 제공되는 재료 종류가 적은거 같아요. 콩나물이 아예 없었고 소진된 재료 리필도 늦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