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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식(강원도식)장칼은 아니고 서울식장칼이었음! 아담한 식당! 밥 계속먹을수있는건 너무너무장점
시골 장칼국수
서울 관악구 신림로66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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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칼국수 후추향이 강한 얼큰한 국물인데 달걀이 들어가 부드러운 맛있는 장칼국수. 단무지와 김치는 셀프. 나는 안익은 김치를 안좋아해 패스했지만 일행들은 김치가 엄청 맛있다며 극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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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내 맛있음 후추 뿌려서 나오는데 후추 맛 덕분에 약간 매콤함 자리마다 소금도 있어서 셀프 간 조절 가능 술 마신 다음 날에 가면 해장으로 지릴 것 같음 담엔 술 먹고 가야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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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맛집으로 보이던 장칼국수! 맛있다!!!! 하지만 아직 내겐 강릉 벌집의 그 맛보단 덜했다..! 매장은 협소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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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릅 후릅 소리 밖에 안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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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말없이 먹기만 했습니다.
면이 쫄깃하고 겉절이가 맛있는데 국물이 조금 아쉬움.. 기름 맛이 나는게 독특함 양도 많아서 좋은데,,, 강원도인에겐 아쉬운 맛
신림역 시골장칼국수 등록! 메뉴는 단촐하게 장칼국수, 바지락칼국수, 육개장 정도만 파는 작은 가게 장칼국수 뭔맛으로 먹는지 몰랐는데 넘 맛있자너... 7천원에 이런말 하기 슬프지만 요즘 물가에 칼국수 7천원이면 가성비도 굿... 깔끔한 가게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비추지만 동네 맛집 느낌 낭낭 또 가면 바지락 먹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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