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1. 도토리. 바로 옆에 있는 야생식당에서 꽤 만족한 기억을 가진채로(몇 년 전임) 아 가게 왔는데, 오기전에 슬쩍 둘러보니 야생식당은 여전히 만석이고 여긴 여유가 있군요. 2. 이 지역 주민이 아닌 사람으로서는, 솔직히 야생식당이 더 마음에 들긴 합니다. 아무래도 같은 이자카야 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는 신선함 이라는게 큰 무기 일테니. 3. 그래도 이 집을 찾아주는 사람들의 이유는 뭘까? 뭐 물론 튀김은 이집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