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정말 오랜만에 겪는 스끼다시 천국. 신당역 뒤켠 골목이라 찾기 힘든, 외관만 보면 음산하기까지 한 느낌의 오래된 횟집이다. 모든 방이 룸인 듯 하며, 사전에 예약은 필수다. 적당히 시끌시끌한 느낌이 막 나쁘진 않은. 서비스가 좀 미묘했는데, 매운탕을 두 테이블 다 내지 않고 한 그릇만 내주려고 하셨다. 모르고 지나갔으면 당황할 뻔. [✔️ 메뉴] - 방어가 포함된 활어회스페셜(4.0)로 주문. 1️⃣ 옛날 횟집답게 스끼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