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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멘에서 즐기고 온 토마토 라멘. 토마토 특유의 맛에 매콤함이 더해져 맛있었다. 맵찔이는 조금 많이 매웠지만 맛있었다. 교자랑 가라아게도 맛있게 잘 먹었다.
해라멘
인천 남동구 성말로13번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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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멘에서 미소라멘 첫 시도 된장맛이 진하게 나는게 청국장을 라면화한 것 같았다.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사진은 친구가 시킨(차슈, 계란 추가한) 돈코츠 라멘이다. 설렁탕 같은 국물이 역시 깊은 맛을 낸다. 딱 상상 속의 라멘을 먹고 싶다면 돈코츠를 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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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같은 상가일대는 가게들이 휙휙바뀌는데 그런 동네에서 라멘으로 오래 자리를 잡아 본인만의 가게로 연 곳, 긴 테이블 석에 금방 사람들이 차고 빠지는 곳 미소라멘도 쿠마모토에서 공수한 된장을 사용하는등 나름 내공있는 라멘집이라고 생각된다. 토마토라멘이 이곳 시그니처 중 하나, 여름이라 냉라멘을 먹었는데, 무즙과 파가 주는 소바 뉘앙스의 맛에 라멘면과 닭가슴살, 새우 고명이 깔끔하고 시원하게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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