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 10개월
바닷가에서 산채정식이라니...라며 갔는데 상당히 훌륭한 상차림이 나왔다. 2만5천원에 나물 9종류, 각종 절임반찬, 손두부, 황태양념구이, 한방수육, 집된장으로 끓인 된장찌개, 더덕구이와 몇몇 반찬들이 더 나오고 연잎밥과 솥밥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다 먹어서 배가 불러도 속이 너무 편한 음식은 오랜만이다. 다 먹으면 인삼절편?과 마와 요구르트를 간 후식도 준다.서울부터 찾아가서 먹긴 좀 그렇지만 대천 근처에 볼일 있을땐 찾아가볼만 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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