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봄이 성큼성큼. 올해는 봄이 더 짧을 예정이라하니 부지런히 봄을 즐겨야겠어요. 헤이리 브런치카페 <좋은날 189>입니다. 날이 갑자기 좋아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려고 들어갔다가 베이글이 맛있어보여서 하나 겟하고 포카치아도 추가. 음료는 냉장고 맥주가 동일가격 판매하길래 아시히 하나 라테한 잔. 건물은 3층까지 있는데 3층은 사무실이라 2층으로 자리잡고 거리를 내려다보며 앉았어요. 벽마다 그림작품들이 걸려있었고 샹들리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