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구포멸치국수 분식집 분위기가 나는 가게 안쪽엔 아담하게 2인 4인석 테이블이 빼곡한데.. 손님들이 거의 만석. 잔치국수는 누구나 아는 그 맛.. 따숩고 구수한 국물 김가루와 유부.. 대파 고춧가루가 들어간 양념장이 올려진 그런 잔치국수의 표준같은.. 감칠맛이나 시원한 스타일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고춧가루 풋내에 예민한 편인데 고춧가루 풋내가 살짝 거슬림. 대체적으로 가격이 착한집. #국수 #잔치국수곱배기₩6,500(잔치... 더보기

구포 멸치국수 전문점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삼로 44

#굴다리잔치국수 여기.. 3년 만인가.. 안산 국수맛집 하면 생각나는 곳 늘 오픈런이 있는 국수맛집. 차안에 있다가 오픈 시간에 맞춰 가보니 벌써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 아담하고 깔끔한 가게 한 쪽 벽으로 쭉~ 1인석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 가도 부담이 없는 곳. 자리에 앉으면 주문을 받으시고 잔치국수 주문하고 10여분 즈음 지나니 가게안이 만석.. 그야말로 잔치집 분위기가 되어버림. 먼저 양념장과 밑반찬... 더보기

굴다리 잔치국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오목로 116

#탑국수집 그리 넓지 않은 홀 안은 손님들이 끊임 없이 드나들며 북적이고 주방에 세 명 홀에 한 명 이렇게 네 분이 분주하게 국수를 말아내고 써빙하시는 모습. 뜨끈뜨끈한 멸치육수에.. 유부와 김가루고명 대파 고춧가루가 듬뿍 들어간 양념장이 올려지고 찐한 멸치육수와 양념장의 맛이 잘 어우러져 아주 구수하면서도 얼큰한 맛이 좋았던 국물. 뜨끈하게 한 그릇 먹다가 보면 몸이 따듯해 지면서 이마에 땀이 살짝.. 그 정도의 얼큰한... 더보기

탑 국수집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3로 175-3

#열린멸치국수 멸치향 진한 육수에 비린내 잡내 없는 감칠맛이나 뭐 특별한 맛이라기 보다는 옛날에 먹었던 잔치국수가 생각나는.. 그래서 좋았던 무청절임인지.. 구분이 애매한 질기고 투박한 열무김치 #국수 #멸치국수₩7,000 #잔치국수 #안산초지동

열린 멸치국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로 124

#베트남고향식당 베트남 출신의 사장님과 직원들이 운영하는 식당. 가게 안쪽은 널찍하고 이국적인 분위가 느껴지고.. 벽 한 쪽에는 많은 유명인들이 다녀간 흔적들로 빼곡하고.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메뉴들이 모두 한글로 표기되어있어 음식 주문에 불편함이 없음. #하노이맥주₩7,000 쪼맨한게 넘 비쌈..ㅠ 맛은 진하고 좋음~ㅎ #소고기쌀국수₩10,000 맑은 국물은 육향이 진하고 꽤나 많은 양의 소고기가 얇게 편썰어진 형태... 더보기

베트남 고향식당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443

#영선네국수 시장구경은 먹거리~ 먹거리골목의 투박한 잔치국수. 시간이 멈춘듯 한 시장골목 나 노포야~라고 말 하는 국수가게. 뭐 감칠맛 나는 국물은 아니어도 투박한 고명에 국물 뜨끈한 잔치국수. 얼갈이김치 올려 놓고 후루룩~ 시장감성 듬뿍 담은 국수 한 그릇. #국수 #잔치국수₩5,000 #시장국수 #시장구경 #보령한내시장 #보령#대천 #보령시

영선네 국수

충남 보령시 정화로길 27-19

#빙그레분식 정겨운 시골 장터의 골목길. 7~80년대 시골장터 골목의 정겨움이 아련하게 남아있는 식당. 나이 지긋하신 할머님들이 주방일도 하시고 홀 써빙도 보시고.. 걸쭉함을 넘어 뻑뻑할 정도의 농도 짙고 부드러운 콩국물에 쫄깃쫄깃한 면발. 쫄깃한 면발 후루룩 먹다가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물 한 모금 마시다 보면 입안으로 들어와 씹히는 굵직한 땅콩 조각들이 꼬순맛을 더하는.. 잠시나마 더위를 달래주는 시원한 콩국수 맛집.... 더보기

빙그레 분식

충남 보령시 웅천읍 장터3길 15

#한라면옥 안산점 동내 노포인가 싶어 방문 했는데.. 실내가 깔끔하고 반찬도 정갈하게 나옴. 근데 김치가 한눈에 봐도 수입산 같아서 벽에 붙은 원산지 표시를 찾아보니 역시 중국산.. 왠지 가게의 상호와는 걸맞지 않는다는 느낌. 주문한 돔베국수. 뜨끈뜨끈한 국물은 진하고 걸쭉하고 찐득한 국물. 상당히 고소하면서 진한 사골 국물인데.. 고소하고 맛이 있는듯 하면서 조미료 때문인가.. 조금은 닝닝한 느낌이 있는.. 뭐 그런 맛... 더보기

한라면옥

경기 안산시 상록구 정재로4길 5

#논현동 #한우리 본점 "모든 어케이젼에 만족스러운 한우리" 강남지역에서 자란 분들이라면 한우리와 삼원가든과 함께 자라고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려서부터 늘 먹던 곳이라 기본적인 맛은 혀와 뇌에 장착이 되어 있기도 하지만 40년 이상 이 식당들의 변화를 보고 느끼고 즐기는 것 또한 동네 터주대감 식당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이기도 하겠다. 점심의 한우리는 더욱 가볍고 좋다. 로스편채-샤브샤브 점심 세트가 6만원인데 꽤... 더보기

한우리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304

“방이동의 불친절한 빨석” 방이동에 있는 할머니 포장마차 멸치국수에 다녀왔습니다. 노포 바이브를 풍기는 포차인데요. 방이동에 늦게까지 영업하는 포차가 없기에 동네 주민들에게는 아주대의 빨석같은 느낌입니다. 유부와 김가루가 들어간 진한 육수의 멸치국수부터 꼬들꼬들하고 신선한 꼬막까지 10점 만점에 10점을 찍을 맛은 아니지만 6~7점 정도는 기복 없이 찍는 포차인데요~ 대기가 항상 있고 사장님께서 반말은 기본으로 하셔서 ... 더보기

할머니 포장마차 멸치국수

서울 송파구 오금로11길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