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청결하고단정해요 #부드럽고친절한분위기 #라면맛을모르는내가안타까울뿐 서교동 한가롭게 산책하다 버스정류장 앞 맛집 포스 느껴져서 걸음을 멈추었어요. 오!멘야준이 여기였군요! 라멘 안 좋아하는 1인으로 라멘집 하면 갖고 있는 이미지가 있잖아요. 노렌 펄럭이고 오동색 원목의 미닫이문을 열고 들어가면 큰소리로 어서오세요!하고 실내는 살짝 어둑어둑하고 압도적으로 남자손님이 많을 것 같은 분위기요. -일본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 봅니다... 더보기
멘야 준
서울 마포구 동교로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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