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기계우동옛날짜장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다락방 같은 2층으로 통하는 계단이 있는 감성 충만한 곳. 1층에는 작은공간에 벽과 마주하는 1인석 테이블이 비좁게 늘어선 모습.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을 보니 비오는날 여기 앉아서 잔치국수며 어묵꼬치 김치전 뭐.. 이런거 시켜 놓고 조용히 소주 한잔 마시고 싶은 분위기. 우동이 먹고싶어 기계우동 주문했는데.. 카드 계산은 입구쪽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현금 계산은 900원 할인 이란... 더보기

기계우동 옛날짜장

경기 시흥시 중심상가1길 3-6

#충주 #한식 #디저트 #맛집

카페 민들레

충북 충주시 동량면 지등로 1055

#제주은희네해장국 해장국.. 흔히 말하는 양 선지가 들어간 양평해장국 근데 조금은 다른 느낌 콩나물 폭탄.. 콩나물과 양이 뻑뻑하게 들어가 있고 국물에 기름기가 없는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라 부담이 없어 좋았구 아삭하고 시원한 깍두기도 좋았던.. #해장국 #양선지해장국₩12,000 #맛집 #해장국맛집 #시흥정왕동

제주 은희네 해장국

경기 시흥시 중심상가로 184

#궁중삼계탕 예상보다 넓었던 홀 오래된 화분들이 이곳 저곳에 놓여 있고 노송이 멋들어지게 그려진 커다란 맥자들이 벽에 거려있는 모습이 조금은 진부해 보이지만 한편으론 편안하고 푸근한 느낌이 있고 그 와중에 정리 정돈된 모습이 멋스러운 분위기. 주문하고 5분이 좀 지났을까.. 생각보다 빠르게 등장한 삼계탕 큼지막한 뚝배기에 걸쭉한 국물이 보글보글 끓고 닭 한마리가 뚝배기에 한가득이라 숟가락 들어갈 공간이 부족할 지경. 그... 더보기

궁중 삼계탕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석호공원로 69

#일품양평해장국 뜨끈뜨끈한 뚝배기에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콩나물 하얀색 까만색 야들야들 부드러운 양 푸딩처럼 말랑말랑 보들보들한 선지 마지막까지도 식지 않고 뜨끈하게.. 감칠맛 나는 국물 시원하게 속 풀어주는 해장국. 땅콩처럼 생긴게 앙증맞은 꼬물이 만두 요거이 완전 쫄깃쫄깃 고소한것이 재미난 별미~ #해장국 #양선지해장국 #양평해장국₩11,000 #꼬물이만두₩6,000 #맛집 #해장국맛집 #시흥정왕동

일품 양평해장국

경기 시흥시 평안상가4길 24

#도깨비터국수 벌써 5~6년 전.. 가게 앞길을 지나다니며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여기서 끼니를 해결했던 단골집. 연세 지긋하신 노부부께서 운영하셨던 해장국 집으로 아직도 장사를 하실까 가끔 생각이 났었던.. 근처 지나던 길에 들러 보니 간판이 국수집으로 바뀌어 왠지 궁금한 마음으로 들어가 봄. 자리에 앉아 멸치국수를 주문하고 젊은사장님께 조심스레 물어보니 전 사장님께서는 식당을 그만두시고 지금은 여기 건물 윗층에 사시는데 ... 더보기

공주 도깨비터 국수

충남 공주시 반포면 금벽로 1389

joo

20일

#문경 #문경세제 #맛집 #파스타

파밀리아

경북 문경시 문경읍 하푸실길 30

청정 칼국수 김치와 꽁보리밥을 내어주시며 열무김치 넣고 비비라고.. 별건 아니지만 아는것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그보다 먼저 키오스크 주문할 때도 설명해 주시고 꽤나 연세도 지긋하신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써빙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사장(?)님.ㅎ #얼큰칼국수₩11,000 처음 보고 짬뽕이 나온 줄~ㅎㅎ 보기만해도 얼큰해 보이는 비주얼 그런데 국물은 맑은 스타일이고 아주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나면서 꽤나 얼큰한 그... 더보기

청정 칼국수

경기 안산시 상록구 녹지로 40

#산두리비빔국수 여긴 포스가 남다르다 무심한듯 방치된듯한 외관은 한층 노포의 업력을 엿보이게 만들고 가게 안쪽은 생각보다 넉넉한 공간에 뭔가 아늑하고 편안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면서도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 언듯 동동주에 파전을 팔아도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지만 여긴 기름에 찌든 음식냄새 같은거 없는 시각적으로나 후각적으로 아주 깔끔하고 푸근한 공간. 주문하고 기다림의 지루함이 느껴질때 즈음 비빔국수 등장~... 더보기

산두리 비빔국수 부대찌개

경기 안산시 상록구 댕이길 1

#김홍관힘센낙지 식당 깔끔해 보이고 밥만 먹으러 갔지만.. 여기 술 한잔 하기에 좋을것 같은 메뉴도 많아 눈길이 감. 먼저 뜨거운 차 한잔이 나오고.. 다음으로 깔끔한 믿반찬들 아주 맑고 담백하게 끓여낸 미역국은 미지근 하지만 깔끔한 바다향이 나는게 좋았구 채썰어진 배가 들어간 백김치는 적당히 익은것이 달큰하면서 상큼한 맛이 나고 특히.. 앙증맞은 크기의 뚝배기에 김이 모락모락 보글보글 부풀어 오른 계란찜은 아주 보드랍고 ... 더보기

김흥관 힘센낙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산천동로2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