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오름

#제주시 #신설오름 #몸국수 * 한줄평 : 잃어버린 고리, 몸국수 1. 제주의 가문잔치는 돼지를 잡는 일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이날을 ‘돗 잡는 날’이라고 부른다. 돼지를 잡고 음식을 장만하는 모든 일은 마을의 도감 어르신이 관장했다. 도감의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마을 사람 모두에게 음식이 공평하게 돌아가도록 분배하는 일이었다. 2. 한정된 음식으로 며칠씩 이어지는 잔치를 치러야 했다. 고기는 여러 사... 더보기

신설오름

제주 제주시 고마로17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