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할매

#인천 #이북할매 #모두부 * 한줄평 : Since 1984, 따스한 모두부 한 그릇 1. 인천 청량산 자락에 자리잡은 [이북할매]라는 두부집은 1984년 지금 자리에 문을 열어 40여년의 세월을 훌쩍 넘긴 노포이다. 동네 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할머니는 1970년대 중반부터 청량산 호불사 근처에서 순두부를 내셨다고 전해지니 가게의 업력만 녾고 보자면 십년 가깡운 시간이 빠지는 반백년 노포인 셈이다. 2. 푸른 처마 아래... 더보기

이북할매

인천 연수구 청룡로50번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