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요
9년
눈발 살짝 흩날릴 것 같은 날 여기 마루에 앉아 술 마시면 좋다. 사진은 1층인데 2층이 운치가 있어 마당이 보이는데, 그 약간은 스산하고 고요한 풍경이 도시 속 산사같달까. 요즘 함께 먹으러 다니는 분이 데려가주신 식당. 갠적으로 만두와 두부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있는데, 막상 강릉에서도 모두부를 먹기가 힘든데 이집 생두부 (10,000원) 직접 빚은 탁주 (8,000원) 조합 강추. 탁주가 엄청 걸쭉해서 왠만한 독주 한병 ... 더보기
황금콩밭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6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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