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토리시키 "아쉬움이 생기기 시작" 야키토리의 광풍이 사그라들고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정돈이 된 느낌이다. 토리시키는 유명하지는 않지만 성실하게 가게를 운영하시고 짜임새 있는 메뉴와 구이 실력, 맛, 가격까지 맘에들어 종종 방문을 했던 곳이다. 최근에 가볍게 술 한잔 하기 위해 예약상태를 보니 금요일 낮임에도 저녁 타임에 자리가 있다. 예약 후 방문을 했고 개점 때와 살짝 달라지긴 했지만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하게 ... 더보기
토리시키
서울 강남구 선릉로148길 4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