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시

#신사동 #하쿠시 "모든게 선명하고 즐거웠던 다이닝 경험" 결기 저녁으로 어디를 갈까 많이 고민하다 오래 전부터 궁금하고 방문하고 싶었던 하쿠시를 방문했다. "白紙" 하얀 종이에 그려질 #최성훈 쉐프님의 디쉬들을 잔뜩 기대하며.... 분위기 참 좋다. 2층 통창을 뒤로해서 석양이 비치는 노을 빛 실내가 고즈넉하면서 편안한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바 자리에서 먹는 식사는 내 요리가 조리되는 광경을 그대로 볼 수 있다... 더보기

하쿠시

서울 강남구 언주로157길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