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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지
4.5
14일

전율의 바게트. 매장 바로 앞 버스 정류장에서 따뜻한 바게트를 한입 베어 먹었다가 버스를 2대 그냥 보냈습니다. 바게트가 이렇게까지 맛있는 빵인걸 따팡의 갓나온 바게트를 먹고 나서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단골 분들의 평을보면 예전보다 살짝 아쉬워 졌다는 평이 공통적으로 보이는데 예전에는 어쨋길래? 덜덜 떨면서도 이 따뜻함이 남아있는 바게트를 식혀서 먹으면 안될것 같아 그 자리에서 다 먹고서야 버스에 탑승 했습니다.

따팡

서울 용산구 후암로 20 1층

Luscious.K

두 대라서 다행이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