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이라 했던가요? 그거 함부로 했다가 열사병 올 것같은 이번 여름 휴가를 청송으로 그것도 11시가 다돼서야 주왕산 용추폭포 코스를 걸었답니다. 나무 그늘 아래로만 빠른 걸음으로 오른 계곡길엔 가뭄에 폭포라는 말이 무색한 물줄기만 보고 다시 내려와 절 아래 식당에서 마시는 물 한 잔이 꿀맛입니다. 거기에 주문한 산나물비빔밥. 순두부찌개도 맛있고 가족 모두 ‘최고’라고 한 더덕구이가 일품입니다. #여름생존기
청솔식당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공원길 164 청솔식당
미오 @rumee
이맘때 주왕산도 너무 예쁘겠네요 :) 청송 가신 거 보고 주왕산 가셨겠구나..! 했답니다 ☺️
뽈레리안 @roxane
@rumee 주왕산은 가을이 최고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