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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추천해요
5년

국을 잘 찍는 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점심이면 직장인들로 줄을 서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납니다. 동네 직장인 밥집이란 의미로 ‘추천’을 드려요. 을입역 출구에서 가까운 큰길 라인입니다.

명동순대국

서울 중구 을지로 54-1 1층

미식과자

아, 저는 팔팔 끓는 음식은 흉기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ㅎㅎㅎ

미오

@hanshimi 진짜 이렇게 보니 흉기가 맞네요 ㅎㅎㅎ 저는 너무 뜨거운 아메리카노가 싫어요 😞

마하늘

한 숟가락 뜬 상황을 연출하거나 김을 후~ 불고 재빨리 찍으면 좀 더 잘나와요.ㅎㅎㅎ

미오

@roc35 마하늘님 ㅎ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손으로 휘휘 했는데 다음에 꼭 해볼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