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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4.0
15일

와 밤늦게 이걸 먹을 수 있다니… (금토 새벽 3시까지 영업)일요일 저녁 8시 웨이팅 없이 들어갔는데 그전까진 웨이팅이 심심치 않게 생기더군요. 역 가깝고, 은근 회전율 좋고, 가격도 부담 없고. 도심 한끼의 미덕이 있네요. 외국인들이 꽤 많길래 입지 때문인가 생각했는데, 일본 교토에 있는 본토 브랜드로 한국 1호점이라고요? 면 종류와 간 등을 다 골라 주문하게 되는데, 기본 토코돈코츠 호소멘으로 먹었는데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좌석 간격도 라면야 치곤 편해, 후딱 편히 한끼 했습니다.

부탄츄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5길 75 1층

Galapagos

취객의 해장을 책임져주는 좋은 포지션을 하고 있더라고요

미오

@Galapagos0402 오오 맞아요 맞아 ㅋㅋㅋ 갈파고스님은 막차 감자탕의 시대를 아실 거 같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