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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5.0
10개월

맛집 리뷰 말고 다른 글은 첨이네요 ㅎㅎ 봄 하면 향긋한 두릅 아니겠습니까 ~.~ 가족끼리 개심사에 겹벚꽃 보러 갔다가, 처음 간 곳은 산채비빔밥이 없다고 해서, 두번째 간 곳은 두릅전이 없다고 해서 잔뜩 실망한채로 돌아왔는데, 집에 돌아오니 시장에서 산 두릅으로 두릅전 해준 우리 엄마. 튀김 옷 얇게 해서 바삭바삭하게 부치면 봄내음 가득한 두릅의 풍미는 업그레이드 +_+ 여기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 매콤한 간장양념에 찍어먹으면 기절쌈바리~ 엄니 요리실력 자랑글입니다 껄껄

두릅

메이커 없음

맛집개척자

올해 두룹 아직 맛을 못봤는데 얼른 먹어야겠네요.^^

연화

봄나물로 계절을 제대로 즐기시네요^-^*

김과자

@hjhrock 지금이 달큰하니 제일 맛있을 시기에요! 얼른 고고 하셔요 ㅎㅎ

김과자

@khjfree37 그럼요~ 오늘 아침에는 같이 산 엄나무랑 머위, 고사리까지 넣어서 제대로 된 산채 비빔밥 먹었습니다 ㅎㅎ

연화

@skykid95 흐응 부러워요. 어려서 안먹어 봐서인지 손이 잘 안가서요. 사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