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에서 제나이 전부터 자리를 지켜왔다는 설렁탕 노포입니다. 입구부터 가게에 들어와서도 노포 맛집 포스가 뿜어져 나옵니다. 잡내 없이 맑고 담백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첫 입은 심심한 듯하지만, 먹을수록 육향이 올라와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크고 부드러운 고기가 듬뿍 들어있고, 소면이 따로 나와서 취향껏 즐기기 좋았습니다. 직접 담근 김치와 깍두기도 맛있고, 직접 잘라억을수 있도록 나오는데, 저는 보틍 깍두기파인데, 이곳은 갓담은 김치가 간도 적당하고 신선해서 여기에 먹으면 국밥 한사발 뚝딱입니다.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어 주차하기는 쉬운데, 가게앞 횡단보도에 주차를 하다보니 차빼는건 쉽지 않았습니다 ㅎㅎ
대흥설농탕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 60 1층
Jake @wkatlfeovh
여기가 제 인생설렁탕집이에요!
블루테일 @snoopy40
@wkatlfeovh 저도 이곳보다 나은곳이 떠오르는 곳이 없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