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조리자 자격증 취득한게 거의 40년이 된 것으로 보아 꽤 오래 영업을 하신것으로 보인다. 배달도 하는 곳이고, 메뉴들을 보니 전반적으로 가격이 싸다고 볼순 없다 ㅎ 평소에는 모르겠지만 사장님이 배달도 하시기에 이날은 사모님이 웍을 돌리셨는데 소리의 리듬을 보니 한두해 하신 솜씨가 아니다 ㅎㅎ 간짜장이 아주 맛있다는 블로그들을 몇몇 보았는데 내 입맛엔 동네 배달 중국집중 나쁘지 않은 수준의 평이한 스타일과 맛. 서비스로 주신 짬뽕국물은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좋았다. 그리고 나중에 온 손님이 짬뽕을 주문했는데 조리하는 김에 우리 국물까지 조금 더 해서 한 그릇 새로 내어주신 센스는 돋보였다 ^^ 탕수육은 부먹으로 나왔는데 좀 단 편이고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튀김옷이 거의 살려져 있지 않아 조금만 지나니 곤죽이 되어서 식감이 다 죽어버렸다. 시킨다면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을 해보는게..
영빈관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로19길 21 1층
Flowing with time @misty8628
홀인데 소스를 부었다고 바로 튀김옷이 죽어버린다면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집이기 때문에 이 집에서 탕수육을 먹지 않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더불어 탕수육은 볶음밥과 더불어 중화요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데 이게 안되는 집이라면 거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드람뷔 @thskxk
@misty8628 많이 아쉽긴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