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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동 #영빈관 "그래... 먹는다면 이런 간짜장을 먹어야해!" 1. 올해로 44년의 업력을 가진 상도동 지역의 작은 중식노포 <영빈관>을 마주치면, 은평구의 신도각이나 명지대 앞의 우동집인 가타쯔무리가 연상이 된다. 낡은 간판과 옛날 건물의 딱 한칸 사이즈의 가게는 오랜 세월동안 주인장의 치열한 삶의 터전이 되어왔을 것이다. 색바랜 푸르딩딩한 간판과 80년대 스타일의 알루미늄샤시 외관에서 세월이 느껴지고 기술이 느껴지는... 더보기
쟁반짜장 15,000원 탕수육 소 15,000원 짜장을 기대하고 갔는데, 물론 맛있었고 다른 중국집에서 맛볼 수 있는 맛도 아니고 특색도 있었지만 그런데 짜장보다 탕수육 맛에 너무 놀라서 짜장 맛이 잘 기억나지 않음 우선 가격에 비해 양도 푸짐하고 빨간색 새콤달콤한 소스가 간장 식초 베이스의 일반적인 탕수육 양념보다 강렬하고 너무 맛있었음 고기나 튀김옷의 상태도 말 할 것 없이 훌륭했고 만족감이 더 할 나위 없이 컸음 오래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