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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수 먹으러 갔는데 제가 펑리수 먹어본게 네다섯번 뿐이지만 파인애플의 과육이 씹히는건 처음 먹어봅니다! 동과차(ice)도 마시고 싶었는데 좀 쌀쌀해서 따뜻한 차를 마셨습니다. 다른 리뷰 보니까 망고빙수 양도 엄청 많이 나온다고 하고 분위기도 이국적이어서 이 동네, 아니 서울 통틀어도 아주 유니크한 카페 같습니다.

샤오린

서울 노원구 공릉로20길 28 1층

빵에 진심인 편

흑 맛있게 먹은 펑리수가 대만 치어더 뿐이라 여기 궁금해요,,

윤끼룩

@awsw1128 직접 만드신다는데 과육이 씹혀서 상큼해요! 근데 좀 더 크게 만드셨으면 만족감도 컸을 것 같아요. 피(?) 부분이 좀 두껍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