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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볼모지인 태릉에서 찾은 보물. 대만 음식을 판매하는 이색적인 카페. 타이베이도 아니고 펑리수를 메인으로 놓는 곳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상호부터 XIAO LIN, 파파고 돌려보니 '작은 숲'이란 뜻이란다. 그에 맞게 철길 속 작은 숲처럼 아담하게 위치해 있다. 인테리어도 목조에, 대만 음식을 취급하는 곳 답게 카발란 병 디피도 확인 가능. 편안한 분위기라 앉아서 책읽고 하기도 딱이다. [✔️ 메뉴] 1️⃣ 수제로 만... 더보기
공릉 주변에 작지만 이색적인 분위기의 카페~ 샤오린!! 대만의 아담한 카페를 옮겨 놓은듯~ 전통적인 디저트와 음료까지 판매하고 있고, 간단히 맥주와 안주도 파는 키페 같으면서도 주점 같은 곳이예요^^ 내부가 아담해서 테이블 공간이 여유롭진 않으나 4팀정돈 앉을 수 있고, 외부 공간도 협소하지만, 밖에서 타이완 맥주에 대만소세지인 샹창을 즐기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디저트로 설화병(오리지널)과 직접 만드신다는 펑리수를 주문했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