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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오픈하자마자 들러서 매콤/새우/콘치즈/치즈카레빵 구입 앉은 자리에서 두개 먹고 집에 가서 데워서 두개 먹었다. 현장에서 먹은건 바삭하고 좋았는데 집에가서 데우니까 너어무 찔겨서 힘들었다. 고로케가 아니라 카레빵이라 속재료보다 빵 비율이 높다. 앉아서 먹을만한 공간이 작게 2자리 있는데 빵을 한입 베어무니 빵가루가 사방으로 떨어져서 좀 면구스러웠다. 근데 매장청소를 자주 하시지는 않기는 한 모양ㅋ
히비
서울 마포구 연남로11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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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메뉴 다 맛있음. 반숙 카레빵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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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정성들여서 만든 카레빵인데, 빵이 너무 부드러워서 그런가 제 입맛에는 거칠거칠한 일본 편의점 카레빵이 더 취향이었어요. 그래도 카레빵이 먹고 싶으면 또 이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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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카레빵집. 이전 만큼 줄이 아주 길진 않지만 위치가 험하여 스치듯 만날 수는 없어서 한번 가면 많이 사게된다. 기본 카레빵, 치즈 카레빵이 가장 취향이고 매콤 카레빵은 많이 맵진 않다. 따뜻할 때 하나 사서 먹으면서 걸어가는걸 제일 좋아하지만 포장해서 에프에 3~5분 정도 데워먹어도 맛있다. 카레 좋아하기도 하고 짭짤한 빵류 하는 곳이 많지 않아서 가끔 생각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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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일본식 고로케 전문점. 연희동에 예전에 비슷한 가게가 있었는데 사라져서 그때의 향수를 조금이나마 느끼고 싶어 방문(소점 웨이팅하는 동안 시간도 녹일 겸) 카츠산도가 계속 눈길을 끌었지만 일단 고로케 세 개만 챙기고 콘치즈 하나는 친구에게 선물 나는 소점에서의 최상의 입맛을 위해 바로 열지 않았는데 친구는 따끈따끈할 때 바로 베어 물곤 파삭파삭하니 폭삭 먹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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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하나 샀어요 언젠가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간판이라 그리고 맛있었죠 가까운곳에 친구가 빈티지 옷가게를 하고있는데 나중에 말 꺼내니까 자기도 종종 사먹는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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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카레빵 맛있습니다. 매콤은 할라피뇨 다져서 들어간 거 같고요~ 카레 끝맛이 전체적으로 개운합니다. 마무리빵으로 추천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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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카레가 진하거나 깊은 맛은 아니었다.
아주 진한 카레맛이 나는 카레빵 운좋게도 갓 나온 빵으로 사먹을 수 있었다 카레빵이기 때문에 어쩔수없지만 맛이 진하고 짜게 느껴질수도 있으니 라떼나 아아메와 곁들이면 더욱 맛있을거 같다 (기본 고기 카레빵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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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만들어 따끈따끈한 카레빵을 먹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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