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파, 음식이 늘 맛있는데 접객이 좋아서 함께 기억에 남는 점이 특출함. 적당한 온도의 설명과 식사에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인 관심이 편안함. 양이 많아보이지 않는데 전체적으로 맛이 진해서 밥을 많이 먹게 되고 술이 땡기게 됨. 비주얼보다 크게 배를 비워서 방문하는 것이 유리함.. 저 계란 튀김은 진짜 꼭 시켜야됨. 강추합니다...
호라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37-1 2층
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