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유아의자
1 오무잼에 명동교자 나온 거 보고 한번 가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왔다. 사실 걸어와도 20분정도면 오는데, 주말에 명동성당에 와도 미사 전에는 금식이고 끝나고 나면 영업 마감할 때쯤이라 몇달이 지나서야 먹게되었다. 애호박 부추 목이버섯은 그냥 있으나 마나하고 볶은 양파와 간고기가 주임. 김치를 먹기 전에는 은은한 불향같은 것도 잘 느낄 수 있는데 일부 양파가 그슬린 모양으로 봐서 거기서 나오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여기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