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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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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오늘의 외식. 한 발 늦은 생파를 위해 고르고 고른 메뉴는 이것. 때마침 집근처에 새로 문을 연 스시집이 있어 탐방에 나섰다. 날이 날인만큼 최고가 메뉴를 주문했더니 요리사께서 직접 배달(?)까지 나오셨다. 두툼하게 썰어낸 크기도 인상적이었고, 선도에 민감한 짝꿍도 잘 먹는 걸 보니, 성공적이었음. 해삼내장에 회를 찍어 먹는 첫 경험을 했는데, 심봉사 눈 뜨듯 신세계가 열렸으나 얇은 지갑이 걱정이네~ ㅋㅋ

스시팡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264 호수빌딩 1층

대산

앗, 생일이셨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