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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침/점심시간에는 사람 많고, 좁은 매장 안에서도 마시고 가는 사람이 많다. 하우스카푸치노는 단맛이 꽤 인상적이라 가끔 생각나는데 역시 안에서 찻잔에 마셔야 좋은 듯. 필터 커피는 원두가 정기적으로 바뀌는데 맛은 취향에 안맞을 때가 많아 보통 라떼나 카푸치노로 마신다. 사장님이 친절하심.

캐시미어 커피

서울 중구 수표로6길 33-2 1층

찐카페투어

필터는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capriccio

@aintnuttin 다른 메뉴들 가격도 좀 있어서 상대적으로 필터커피가 저렴(!?)한 느낌이었는데 그냥 다른 메뉴가 더 취향이라 안마시게 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