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MERE ROASTERY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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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인기의 커피숍인데 매장이 작아서 늘 복작였던. 옆에 있던 파스타집이 문닫고 공간을 터서 2배쯤 넓어졌다. 9월초부터 공사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재오픈했고 쾌적해짐. 앉는 자리도 좀 늘었고, 주문받고 커피 내리는 공간이 꽤 트여보이게 배치되어서 갑갑한 느낌이 많이 없어졌다. 개인적으로는 드립커피보다 라떼류 좋아하는 곳.
캐시미어 커피
서울 중구 수표로6길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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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심플 카파에서 블렌딩한 원두를 마실 수 있어서 기분 조음 충무로 갈 일 있으면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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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침/점심시간에는 사람 많고, 좁은 매장 안에서도 마시고 가는 사람이 많다. 하우스카푸치노는 단맛이 꽤 인상적이라 가끔 생각나는데 역시 안에서 찻잔에 마셔야 좋은 듯. 필터 커피는 원두가 정기적으로 바뀌는데 맛은 취향에 안맞을 때가 많아 보통 라떼나 카푸치노로 마신다. 사장님이 친절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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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겨울이었어요 에티오피아 시다모 케라모 니구세 케메다 내추럴(74158) 브루잉으로 마셨어요 당시 6500 원 pk100 그라인더로 분쇄하고 하리오 부오노 포트에 카펙 플라워 드리퍼로 추출을 하시더라고요 일본 킨토 유리서버에 담아 우드트레이에 받쳐 테이블로 제공되는데 뭣하나 아쉬울 것 없더라고요 문제는 커피가 단맛 공허함에 산미는 뭉툭해서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니구세 케메다는 당시 이름난 원두로 브루잉커피 좀 한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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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큰추천. 충무로에 커피만 먹으러도 갈 수 있는 카페 발견. 깊고 진한 커피향, 작은 공간이라도 여운이 남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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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 위치한 아늑한 로스터리 카페. 오픈시간이 이른데 근처에 호텔도 있고해서 그런가 모닝커피 마시는 외국인도 참 많다. 하우스 카푸치노가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유명한데 일반 라떼도 진하고 괜찮다. 약간 묘한 단맛이 느껴져서 그냥 브루잉 커피가 더 취향이긴 한데 바쁠땐 좀 피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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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카푸치노(5000원) 우유가 엄청 부드럽고 맛있네요. 왜 추천하시는지 알 거 같아요! 시그니처 메뉴도 있고 마셔보고 싶은 커피가 많았습니다. 가게가 좁지만 분위기가 한적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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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협소한 편이라 점심시간에 커피 마시는건 불편하지만 하우스카푸치노 달콤쌉쌀해서 좋아요. 요즘 아이스 보다는 따뜻한 커피를 좋아합니다만 여기는 카푸치노 무조건 따숩게 마셔야될것같애요. 피슷타쵸 비스코티도 두개에 4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이라 매장이 더 넓었음 좋았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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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잉 커피도 좋고, 라떼류도 맛있는 커피집. 살짝 달콤한 커피도 괜찮다면 하우스 카푸치노가 인상적으로 맛있다. 작은 테이블 2개, 좁은 통로에서 창가쪽 바자리 조금을 빼면 앉기는 어려워서 테이크아웃하는 경우도 많다. 베이커리류도 있어서 아침 이른 시간에는 근처 호텔에서 외국인 손님들도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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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달콤하면서 진한 하우스 카푸치노(하우스밀크 + 에스프레소 + 코코아)가 매력적인 곳. 브루잉 커피도 유명하던데 요즘은 커피를 많이 마실 수 없어서 가볍게 한잔만 했다. 고소한 느낌이 좋은 카푸치노 오랜만이라 맛있게 마셨던. 매장이 넓진 않고, 작은 테이블 2개, 통로에 바자리 5-6개 정도여서 복잡한 점심시간에 차 마시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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