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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박은영 셰프의 중식당. 호텔에 있는 중식당 느낌일까 했는데 파인다이닝 느낌이 조금씩 나는 중식이랄까. 기대한 느낌은 아니었는데 요리가 다양하고 홀도 꽤 넓었다. 전반적으로 보통 생각하는 중식보다는 간이 슴슴하고 향신료 사용도 적은편. 요리 양이 많진 않은데 가격대가 좀 있다. 두부튀김이랑 비스큐 마파두부 맛있었고, 두반생선구이도 괜찮았다. 주문하면 요리는 빨리 나오는 편이고, 홀관리는 비슷한 가격대의 식당에 비하면 좀 아쉬운 듯. 요청전에 이뤄지는건 별로 없다.

누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갈라파고스

비주얼에서 파인함이 느껴지네요 ㅋㅋ

capriccio

@Galapagos0402 예쁘게 담겨 나오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