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부장집 닭한마리
닭1마리


닭1마리
예약가능
원래 닭한마리를 즐겨 먹는 편은 아니지만, 다른 리뷰에서 ‘소주가 떠오르는 맛’이라고 해서 기대하며 방문했습니다. 국물이 맑아 보여도 진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매우 맹맹한 물 같은 느낌이었어요. 칼국수 면을 넣고 나서야 조금 진해졌지만, 국물이 밍밍하다 보니 닭 고기 특유의 향(누린내는 아님)이 도드라져서 제 취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물김치에서는 머리카락이 나와서 그냥 젓가락으로 빼고 먹었어요. 다만, 바쁘신 와중... 더보기
잠 시 길 을 잃 었 어 ~ 어 디 로 가 야 하 는 Zi .. ~ 슴슴하니 깊은 국물에 쓸쓸한 속을 풀고 싶다면 백부장집 닭한마리로 .. 술을 안하는 친구랑 갔어서 정말 식사만 했지만 저희 테이블 빼고는 다들 얼큰하게 취해계셨습니다 예. 즐거워보이셨어요 다들. 쎈 간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많이 슴슴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닭고기를 찍어먹을 수 있는 소금 후추가 테이블에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양념장 소스가 저에겐 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