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걸 왜 썩혀먹어?'라는 어느 흑산도민의 말을 듣고 찾아 다니던 안삭힌 홍어를 여기서 파네요. 인당 받는 한상 차림인데, 석화 갑오징어 따위는 들러리네요. 안삭힌것과 중간 삭힌거 반반. 안삭힌거는 풍미는 적어도 껌 같이 달라붙는 치감이 좋고, 중간은 풍미는 있지만 과하지않아 매력적이네요. 생홍어애는 고소하고 크리미함이 왠만한 식재료와는 비교할수가 없네요.
홍어 한마리
서울 마포구 동교로 94 지하1층
26
5
머큐리 @mercury
홍어애 또 먹고싶습니다,,,🤤
우이리 @wyatt
@mercury 드시면 됩니다 ㅋㅋ
@wyatt 옙 🫡
몰강이 @mkang2
여기 홍어애는 정말 [레전드]죠
@hwna 그래도 산지에서 더 싱싱한거 먹어보고 싶네요 ^^
머큐리 @mercury
홍어애 또 먹고싶습니다,,,🤤
우이리 @wyatt
@mercury 드시면 됩니다 ㅋㅋ
머큐리 @mercury
@wyatt 옙 🫡
몰강이 @mkang2
여기 홍어애는 정말 [레전드]죠
우이리 @wyatt
@hwna 그래도 산지에서 더 싱싱한거 먹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