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카이젠 코스 소신발언 하자면 조금 별로였네요..전체적으로 느끼한 코스였습니다. 카타로스 먹으면서도 느끼하다고 생각한 적 옶는데 처음에 주시는 테마끼는 그냥 제육 김에 싸먹는 맛이었고 시작부터 등심 상등심으로 시작하더니 카츠산도에서 느끼함이 정점을 찍어서 안심을 제대로 못 느꺘습니다. 카츠산도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거기에 느끼한 에그마요를 뿌리니 어울린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ㅜ 그리고 예약을 늦게 해서 홀테이블에 앉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접객이 좀 아쉬웠습니다. 직원분들이 최대한 잘 해주시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좀 소외되는 느낌..코스 순서를 안심->상등심->솥밥위에 등심->카츠산도->디저트 일케 했으몬 좋을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뽈살 먹은 첫날 분들이 승자인 느낌.. 너무 안 좋은 점만 적었는데 버들돼지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간장소스도 의외로 너무 잘 어울렸음..
교카이젠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65-1 1층
Colin B @colinbeak
저온조리가 참 양면이 있는 것 같아요
시마아지 @yeezy
@colinbeak 저온카츠밖에 안 먹는데.. 순서만 바뀌었어도 좋았을거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