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카이젠 한남점
境界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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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파킹
노키즈존
전체적으로 준수한 카츠집 Mj지수 4.2 추천 메뉴 : 그날그날 달라요😂 ‘교카이젠’은 경계선이란 뜻으로 농가와 식탁이 만나는 작은 경계선에서 시작됨. 농가에서 시작된 시간이 식탁 위에서 이어지는 그 사이를 잇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다양한 품종의 돼지를 취급하며 당일마다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라인업을 확인 할 수 있음 담에 그냥 일찍와야지, 브레이크타임 다되서 오니까 품절된 메뉴 너무 많네 ㅠ 우리 흑돈 모듬(... 더보기
어린이날 기념 혼밥 3. 어린이는 돈카츠! 그리고 돈카츠는.. 부들부들 버들대지~ 요즘 대세가 된 이런 카츠 자체에 조금 질린 상태라 완전 마음에 쏙 든 건 아니었지만 내 취향이 넘 올드해 그런 것이고.. 먹어본 안심카츠 가운데 가장 좋았음. 사실 다른 동네에만 있을 적엔 튀김옷이 육즙에 젖기 전에도 이미 녹아내리다시피 하는 것과 그에 따른 너어~무 기름진 맛 때문에 아쉬웠던 집인데.. 기름기 먹은 느낌 전혀 없이 바싹 말... 더보기
특상등심(지례흑돈) 32000 구석구석 세심하게 신경쓰신게 느껴져서 연구하듯 먹게된다 전식 콩국의 비린맛이 강하고 토후는 달콤함이있음 밥이랑 장국 먼저 나오는데 밥냄새가 너무 고소하다 곡물 껍질같은 기분좋은 쿰쿰한 느낌의 냄새가 올라옴 돈까스 돈까스는 한입 베어물면 걍 직관적으로 맛있고 희안하게 버터같은 느낌이 나는데 돼지의 특징인건지 이집 튀김의 특징인건지 아직 모르겠다 설명해주실 때 지례흑돈은 지방과 살코기 사이의 ... 더보기
서울 한남동 | 교카이젠 . . 가오픈 코스로 먼저 만난 교카이젠. 한 접시 한 접시, “돈카츠를 이렇게까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작은 유독 부드럽고 달큰한 양배추. 이 집은 이 기본부터 신경 쓴다는 게 느껴진다. 이어 나온 난축맛돈 육회는 돼지 간과 돼지감자 퓌레, 노른자 소스가 어우러져 잡내 없이 고소하고 깊은 맛. 8개월 숙성한 뒷다리 슬라이스를 곁들이니 풍미가 한층 살아난다. 본격적인 카츠는 품종별 개성이 확실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