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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레같은...! 바질 골고루 있는거 보소~ 페르뻭또. 도우는 얇으나 밀도감 있고 단단하며 한국대중이 좋아하는 퐁신쫄깃도우는 아님. 근데 볼라레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마르게리따 콘 부팔라는 식어갈수록 맛있다. 감칠맛이 너무 올라오고 씹으면 씹을수록 치즈와 도우의 고소한 맛에 스며드는 토마토소스맛을 잘 늘낄 수 있음. 별꼴이야.

480 그라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4길 17 1층

빵에 진심인 편

여기 깔조네 미쳤네; 다이어트 끝나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