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 GR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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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레같은...! 바질 골고루 있는거 보소~ 페르뻭또. 도우는 얇으나 밀도감 있고 단단하며 한국대중이 좋아하는 퐁신쫄깃도우는 아님. 근데 볼라레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마르게리따 콘 부팔라는 식어갈수록 맛있다. 감칠맛이 너무 올라오고 씹으면 씹을수록 치즈와 도우의 고소한 맛에 스며드는 토마토소스맛을 잘 늘낄 수 있음. 별꼴이야.
480 그라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4길 17
26
1
못 잊고 또 왔습니다… 베수비오의 매콤한 맛에 중독될 것 같네요… 리피에노 비앙코는 치즈, 버터로 느끼해야 할 것 같은데 왜 계속 들어가는지…
7
0
헉 .. 너무 맛있다 .. (맛 없으면 안 되는 가격이긴 함) 깔조네 강추 너무 맛있어서 사진도 안 찍었네요 피자 두 조각 남아서 포장했는데 한조각씩 은박으로 싸주셨습니다. 감동이네요… 근처 갈일 있으면 또 가려구요.
10
맛있어서 2일만에 2번간 곳. 화덕도 제대로 만들었고, 피자와 파스타 모두 맛있는데 아직은 안 유명한 듯 매장도 깨끗하고 이쁨 다른 피잣집들 메뉴에 잘 없는 깔조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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