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숲 카페에 방문해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유지인 너른 산 속의 숲 전체를 둘러보고 산책할 수 있는 곳이라, 숲 안에 자리 잡은 가게가 아니라 숲 자체가 카페 공간인 느낌이었다. 주문해 먹은 커피와 와플은 특별할 건 없었는데, 잔디밭과 조경도 나름 잘 갖춰 아주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자동차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라면 (특히 코로나 시국에) 일부러 찾아가도 만족할 만 한 곳이라는 생각이다.
작은숲
경기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1121번길 271
jae @jae
많이 붐비지 않나 봐요!
yong @yong
@jae 넵- 붐비지 않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