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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카페는 아니지만 첫 게시물! 휘낭시에가 왜 이리 수분감이 많나 했더니 바나나휘낭시에라서. 양끝만 촉촉하고 안엔 카스테라 느낌보다 바스러지는 앙금처럼 느껴집니다. 라떼는 싱겁고 음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 묵직한 맛을 좋아하는 편인데 금방 깨지는 라떼 아트도 아쉽습니다. 카페 공간 넓고 기계식 주차 무료고 자리마다 콘센트 잘 배치되어 있고 동네 어르신들 많으시고 점원분들 친절하십니다. 건너편 밀촌에서 손칼국수 먹고 오면 딱 좋은 코스 아닌지요.

카페 분도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81길 36 염창역한강투웨니퍼스트 101동

찐카페투어

마곡 중심으로 카페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이왕먹

@aintnuttin 그러니까요~ 마곡 카페 수만큼?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