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분도
Cafe BOONDO


Cafe BOONDO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올해 첫 카페는 아니지만 첫 게시물! 휘낭시에가 왜 이리 수분감이 많나 했더니 바나나휘낭시에라서. 양끝만 촉촉하고 안엔 카스테라 느낌보다 바스러지는 앙금처럼 느껴집니다. 라떼는 싱겁고 음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 묵직한 맛을 좋아하는 편인데 금방 깨지는 라떼 아트도 아쉽습니다. 카페 공간 넓고 기계식 주차 무료고 자리마다 콘센트 잘 배치되어 있고 동네 어르신들 많으시고 점원분들 친절하십니다. 건너편 밀촌에서 손칼국수 먹고 오면 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