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 De 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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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지락실에서 한 판 먹을 수 있다는 에그타르트가 이런 맛인가봐 크림이 부들부들 파삭한 파이가 미쳤어요 시민들 꼭 먹어봐야해..
나따드나따
서울 성북구 성북로2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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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 파는 날이 아니어서 테투갈뿐. 안의 사과잼?과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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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링에서 은은하게 생강향이 퍼지고 다 식어서 먹었는데도 패스츄리 결이 살아있었다! 다음에는 꼭 따듯할때 먹어보거나 집에서 에프굽해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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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나 여기 에그타르트는 충분히 먹을만했다. 무엇보다 포루투갈, 스페인 가서도 에그타르트를 먹어보고 평소에도 좋아하는 내 동생이 맛있다고 평가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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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베이크하우스에서 아침 7시반, 오픈 30분 전부터 오픈런 때리며 먹던 에그타르트보다 맛있거든요. (물론 같은 계열 에그타르트는 아니지만...다시생각하니 현타오네) 우리나라는 짱짱맨입니다. 갓 구운 정말 따듯한 에그타르트 + 포르투갈 사장님 + 시나몬가루랑 슈가파우더 구비 (심지어 포장하면 작은 종이봉투에 따로 챙겨주심) = 극락
지금까지 먹어본 몇 번의 에그타르트를 다 잊게 만드는 에그타르트 가게가 있었군요. 저녁 7시쯤엔 에그타르트가 다 팔리는 가게. 미리 전화로 예약해두길 잘했다 싶은 가게. 쿠크다스처럼 부서지는 텐투갈이 5,000원이어도 납득해버렸습니다. 더 달고 더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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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에그타르트집 포르투갈 출신 베이커가 만드는 에그타르트 생각보다 엄청 달달하고 눅찐한 크림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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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맛에 딱. 하루치 우울하거나 슬픈 일 있을 때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하나 먹으면 싹 사라지고 기분 좋아질 것 같은 맛.
마싯어여… 텐투갈도 타르트도 요소들이 제 구실을 매우 잘 해주고 있는 맛~~~ 호랑이김밥+텐투갈/타르트+아아메 테잌아웃해서 혜화문 앞에서 먹으면 성북동 나들이 완성입니다 ^^
필링은 좀 달고 우유나 생크림이 거의 안들어간 느낌이었으나 타르트지가 시간이 지나도 아주 바삭한 점이 좋았다 텐투갈은 에그타르트 필링을 더 졸여 충전물로 넣은 것 같았는데 이 단맛을 상쇄시켜주기엔 페이스트리가 좀 얇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