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스파이스
jazz spice


jazz spice
주차불가
와인을 팔던 헌술방 건물이 스파이스재즈가 됐다 가오픈 날 방문 비프 부르기뇽 카레/16500, 버터 치킨 카레 /14500 치즈추가 1500 알록달록 다채로운 접시와 공간이 주는 힘이 큰 곳 발효하고나 절인 인도 등지에 절임 반찬 ‘아차르‘를 처음 경험하여 인상적 그러나 커리가 전체적으로 스파이시하고(’맵다‘와 다른 결에 얼얼함)그러므로 큰 접시에 준비된 모든 음식을 먹기 어려웠다 곁눈질로 옆테이블의 접시를 봐도 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