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무언가 깊게 좋아하면 어떻게든 써먹을 데가 있다는 것. 전통주에 대한 덕심을 오피셜하게 써먹을 수 있는 2026 우리술품평회 국민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다녀오자마자 말하고 싶었는데 종목별 TOP20 발표 전까지 기밀 유지 사항이 있어서 이제야 글을 적게 되었네요. (명찰 속 이름은 AI 돌렸습니다!!) 저는 약•청주 부문 소속으로 총 20개의 샘플을 시음하고 평가하였습니다. 블라인드 시음 형태로 맛과 향, 구매의향 이렇게 세 가지 항목에 점수를 매기고 평가지를 적고 구글폼 입력을 하면 끝.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소신껏ㅎㅎ 점수를 매겼습니다. 워낙 종류가 많아진 우리술 제품들 하나하나 따라가기 벅찬 요즘의 모습을 반영한 듯 부재료를 썼다고 느껴지는 것들, 스파클링 형태의 약주, 알코올 감이 스윽 들어오는 과하주 등 참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어요. 그 중 몇 가지는 어떤 제품인지 특정 가능한 것도 있었는데 TOP20 후보에 딱! 있는 걸 보고 내심 기분이 좋았습니다. 매년 6월 중 더술닷컴을 통해 모집 공지가 뜨고, 선정 후 온라인 OJT 참석 의무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덕질을 하는데 소정의 수당도 준다?! 이건 놓칠 수 없죠. 관심 있는 분들은 내년을 꼭 노려보셔요!

한식문화공간 이음

서울 종로구 북촌로 18 삼양사재동사옥

당신의텍스트

성덕👍

스비

멋집니다 😊

따뜻해

@yourtext 신나는 하루였습니당🙌

따뜻해

@slyde 달리기도 열심히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으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