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배고파서 급히 들어와 먹은 오리덮밥. 같이 온 사람은 짜장면을 먹었는데 별로라고. 북경오리 전문이라 그런지? 여튼 오리 덮밥과 꿔바로우는 맛있었다.
마오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105
특출나진 않고 평범함. 완당이라는 피가 얇고 작은 만두가 든 국이 메인 메뉴인데 그 또한 특별한 맛이라기 보단 얇은 피의 식감만 조금 유별난 만두국.
18번 완당명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8가길 48
특출나진 않고 평범함. 완당이라는 피가 얇고 작은 만두가 든 국이 메인 메뉴인데 그 또한 특별한 맛이라기 보단 얇은 피의 식감만 조금 유별난 만두국.
18번 완당명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8가길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