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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을 일본의 오차즈케 식으로 해석하여 레시피를 만들었다는 주인장의 설명을 들으니 확실히 국밥 보다 오차즈케와의 유사성이 돋보인다. 혼연일체 보다는 따로따로 랄까? 심연까지 열량을 전달하는 것 같은 맛이라기 보다 가볍게 표면을 터치하는 맛, 식사를 마치니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정미

서울 마포구 양화로 45 메세나폴리스 1층 176호

Luscious.K

하필 오늘 메세나를 갔었는데 이런 곳이 있었군요 ㅎ

dreamout

@marious 메세나에서도 잘 보이는 위치는 아니더군요. 1층과 2층 사이 계단이 나선형으로 이뤄진 곳의 중간 즈음이었어요.

Luscious.K

@dreamout 아하. 예전에 그 아파트 살았어서 어딘지 예상이 되요 ㅎ 언제 먹어보고 싶어요.

Colin B

재밌네요 이런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