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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건대의 디저트 가게는 바글바글 혔는디... 같이 간 양반은 본드냄새가 난다고했는데 저는 딱히 느끼진 못했습니다 근데 먼가 머라고해야하지 막 정말 맛있는집은 아닌듯하긴 해요 ^^;; 양쯔깐루 먹고싶었는데 흑흑슨. 뭔가 왼손잡이 소녀 영화 속 삔랑집 바이브가 묘하게 있었던 집.
홍사 단물점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27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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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중국식 카페는 홍대나 명동보다도 없는 거 같은 대림... 다들 밥과 술만 즐기는 거냐 그래도 어찌저찌 찾았다 광동식 디저트를 표방하는 곳으로 밀크티, 양즈간루 등 중화권 음료와 디저트를 두루두루 맛볼 수 있다 인테리어도 중국에 있는 홍콩풍 카페를 닮았다 홍콩 본토가 아니라... 양즈간루는 무난하게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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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에 홍콩디저트를 파는 곳이 있다해서 다녀왔습니다. 제가 먹은건 양지감루빙탕원이라는 망고빙수에요. 다양한 식감의 버블들이 있고, 망고 조각과 중앙의 자몽(?)이 얹혀있습니다. 아래엔 약간의 코코넛밀크(?)향이 나고, 많이 달지 않은 망고빙수가 깔려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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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코코넛 푸딩. 나는 매우 만족했으나 일행은 싫어함. 맛이 은은해 호오가 갈릴 듯함. 한편 대표 메뉴인 홍탕 아이스젤리는 조청을 푼 물에 건포도와 우무 등을 올린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입맛에 맞지 않을 공산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