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cass


cass
신선 카스라고 만든지 일주일 안된 카스를 받아보는 서비스가 있다는 걸 알게되어서 한번 사봤습니다. 신청 받는 시기에 GS편의점앱에서 주문하고, 수령 장소를 근처 GS편의점으로 해서 픽업할 수 있습니다.저는 2월 2일에 생산된 카스를 2월 6일에 받았습니다. 과연 국산 맥주가 유통과정 상의 변질 때문에 맛이 없었던 걸까요? 결과는… 생각보다는 마실 만 했습니다. 첫 몇입은…! 하지만 마실 수록 좀 느끼하고 별로라고 생각했던 ... 더보기
어쨌든 본진으로 삼아 가볍게 마실 국산 라거 하나는 필요하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마음에 들어하던 맥주들은 계속 단종되더라. 여기저기 방황하다 결국엔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 같은 카스에 정착하였다. 사실 한국 맥주도 유통 및 보관 과정에서 냉장이 제대로 유지되면 맛이 썩 괜찮다. 탭맥주의 경우 성실한 서버 청소 단계가 추가로 필요하다. 다만 맥주에 이 정도 관심과 비용을 들이는 사회 분위기가 갖춰지지 않았을 뿐이다. 하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