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녹사평역 앞에 위치한 치즈버거 전문점, 버거스낵이다. 외관은 옛날 토스트집 느낌이 날 법하게 빈티지스럽다. 정말 폭력적이고 묵직한 치즈버거를 즐길 수 있다고 하여 방문해보았다. 활기차고 호탕하신 사장님도 뵐 수 있다. . 이왕 두드려 맞을 거 흠씬 맞고 싶어서 ‘더블치즈 버거’(12,-)에 콜라(2,-)를 주문했다. 더블치즈 버거는 종이봉투에 담겨나왔는데, 꺼내기 전부터 고소한 패티 냄새와 달큰한 양파 냄새가 뿜어져 나왔... 더보기
버거스낵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6길 13